명지대 김현경 조교수 공저 『일본사 시민강좌』, 2025 세종도서(교양) 선정

  • 작성일2025.11.28
  • 수정일2025.11.28
  • 작성자 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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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김현경 조교수 공저 『일본사 시민강좌』, 2025 세종도서(교양) 선정 첨부 이미지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일어일문학전공 김현경 조교수가 공저자로 참여한 일본사 시민강좌(연립서가, 2024)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세종도서 지원 사업 (교양 부문)’에 선정됐다.

 

세종도서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여, 우수 출판콘텐츠 제작을 활성화하고 국민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학술·교양 분야의 도서를 선정해 전국 공공도서관 등에 보급하는 국가 지원 사업이다.

 

올해는 총 4,628종의 신청 도서 가운데 423종이 교양 부문 지원 도서로 선정됐다.

 

일본사 시민강좌2022년 가을 일본사학회와 경향신문 후마니타스 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최초의 본격일본사 대중 강연을 한 권으로 묶은 책이다. 김현경 조교수는 이 가운데 제2왜왕과 천황 사이의 집필을 맡아 연구 기반의 전문 지식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서술로 담아냈다.

 

본 도서는 한국의 일본 사학계가 축적해 온 연구 성과와 최신 연구 동향을 대중적으로 소개하며, 일본 역사 이해를 넘어 한국·아시아·세계로 사고를 확장하는 지적 경험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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