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66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RSS 2.0 총 485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학교, ‘2026년도 신년 예배’ 개최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122 등록일 2026.01.0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2026년도 신년예배 가 1월 5일(월) 오전 11시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임연수 총장을 비롯해 인문 자연캠퍼스 보직교수 및 교직원들이 참석해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예배는 백성우 교목실장의 사회로 전주, 예배로의 초대, 찬송(550장), 설립정신 낭독, 기도, 특송, 성경말씀(시편 136편 1절, 16절), 신년사(임연수 총장), 신년교례, 광고,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임연수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5년은 새로운 도약의 토대를 다지고, 그 성과를 구체적으로 증명해 나간 의미 있는 한 해였다 며 구성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명지대학교는 교육과 연구, 대학 운영 전반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고 밝혔다. 이어 임 총장은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2.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0년 만에 최대 지원자를 달성한 성과를 비롯해,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S등급) 획득,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및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일경험 지원사업 선정 등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또한 세계시민교육, 평생교육, 지역 연계 사업과 반도체 특성화 분야 국가서비스대상 수상 등을 언급하며 명지대학교의 교육 경쟁력과 사회적 역할 확대를 강조했다. 임 총장은 2026년은 안정의 단계를 넘어 질적 도약과 미래 선도를 향해 나아가는 전환의 해가 될 것 이라며 AI 데이터 기반 교육체계 구축과 연구 경쟁력 강화, 산업 기반 전공 구조 개편을 통해 학생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 고 밝혔다. 아울러 AI를 인력 감축의 수단이 아닌, 구성원의 역량을 확장하는 동반자로 활용해 사람과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대학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고 덧붙였다. 끝으로 임 총장은 77년간 믿음과 개척 정신으로 성장해 온 명지대학교는 앞으로도 하나님의 인도 속에서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더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 이라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학과별 졸업전시회 잇달아 개최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96 등록일 2026.01.0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미래융합대학(학장 이미숙)이 성인 학습자들의 예술적 감각과 실무 역량을 선보이는 학과별 졸업전시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미래융합대학 전반에서 학과별 특성을 살린 졸업전시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계약학과인 융합디자인학과는 2025년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서교동 알지비큐브에서 SYNTHESIS 를 주제로 졸업전시회를 개최해,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축적한 융합적 디자인 역량을 선보였다. 이어 멀티디자인학과는 2025년 12월 25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LAST PIECE 를 주제로 제3회 졸업전시회를 개최했다. 함께 모였을 때, 비로소 전체를 이룬다 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전시에는 졸업 예정자 27명이 참여해, 직장 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며 완성한 다채로운 창작 결과물을 선보였다. 전시는 내외빈과 관람객들의 호평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임연수 총장은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고민과 도전의 흔적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며 성인 학습자들의 열정과 노력을 격려했다. 이미숙 학장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조각들이 모여 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며 졸업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만화애니콘텐츠학과는 오는 2026년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교내 미래관 1층 잡카페(S3101)에서 졸업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성인 학습자들의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콘텐츠 기획 제작 역량이 집약적으로 소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미숙 학장은 학과별 특성을 반영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 성인 학습자들의 잠재력을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명지대, 중국인 유학생 총동문회 설립…해외 동문 네트워크 확대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356 등록일 2026.01.02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중국에 거주하는 중국 국적 졸업생들을 아우르는 공식 조직인 명지대학교 중국인 유학생 총동문회 를 설립하고, 이를 기념하는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현판 전달식은 2025년 12월 20일(토)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 즉묵고성(即墨古城) 학궁에서 열렸으며, 명지대학교 국제교류처 윤종빈 처장을 비롯한 본교 관계자와 중국 각 지역에서 활동 중인 동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출범한 중국 총동문회는 중국 전역에서 활동 중인 명지대학교 학 석 박사 졸업생들을 하나의 공식 네트워크로 결집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추이밍쉐 동문(경영대학원 졸업)이 초대 명지대학교 중국 총동문회 회장으로 추대됐다. 추이 회장은 중국 내에서 활발한 기업 활동을 펼치며 한중 간 민간 경제 교류와 협력 증진에 기여해 왔고,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신망을 얻고 있는 인물이다. 현판 전달식과 함께 회장을 포함한 임원진에 대한 임명장 수여가 이뤄졌으며, 향후 총동문회의 운영 방향과 주요 활동 계획도 공유됐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로 예정된 중국 총동문회 공식 출범식과 향후 협력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윤종빈 국제교류처장은 해외 동문회 설립은 유학생 유치 이후 졸업생과의 지속적인 관계 형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것 이라며, 명지대학교는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평가에서 중요하게 평가되는 외국인 졸업생 사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고 밝혔다. 이번 중국 총동문회 설립은 명지대학교가 추진 중인 중장기 국제화 전략의 일환으로, 유학생 유치 교육 졸업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전 주기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명지대학교는 중국 총동문회를 거점으로 지역별 지부 설립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베트남 하노이 호치민, 일본 등 주요 국가로 국가별 총동문회 설립을 확대해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함으로써 대학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명지대, 777사령부와 국방인텔리전스 첨단기술 협력 MOU 체결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254 등록일 2026.01.02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국방인텔리전스 분야 첨단기술 협력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777사령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2월 29일(월) 오후 2시,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명지대학교 측에서 선정원 대학원장, 이준영 대학원교학처장, 류연승 국방인텔리전스학과 주임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777사령부에서는 주요 보직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방인텔리전스 분야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인적 학술 교류 등을 추진하며, 국방 및 국가안보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선정원 명지대학교 대학원장은 협약식에서 명지대학교는 국방정보본부, 육군정보학과 등과 협약을 맺고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며 이번에 신호정보 정보기관인 777사령부와 기술협력과 인재양성을 위해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고 밝혔다. 이어 명지대학교 대학원은 국방 방위산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특화된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국방인텔리전스학과를 신설할 예정 이라며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 신호정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국방 및 국가안보 강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명지대학교는 대학원에 보안경영공학과와 방산안보학과를 개설해 방위산업, 국방보안, 산업보안, 사이버보안 분야의 석 박사급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2026년 신설예정인 국방인텔리전스학과를 통해 국내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국방정보와 인공지능 융합 분야를 특성화할 계획이다. 해당 학과는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8일까지 석사 및 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명지대, 제4회 교육미션포럼 개최… 대안교육 지속가능성·교육바우처 제도 논의 작성자 강*환 조회수 480 등록일 2025.12.30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12월 12일(금) 인문캠퍼스 행정동 5층 강당에서 대안교육의 지속가능성과 교육바우처 제도를 주제로 제4회 교육미션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명지대학교 교육미션센터(센터장 함승수 교수)와 사단법인 세계교육문화원(이사장 방정환)이 공동 주관했으며, 전국 대안학교 및 대안교육기관 관계자, 학부모, 교육학자,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안교육의 운영 사례와 정책적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행사는 함승수 명지대 교육미션센터장의 개회사와 방정환 세계교육문화원 이사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1부에서는 대안교육 기관 운영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유경재 교장(높은뜻씨앗학교), 이상찬 교장(별무리학교), 조형래 교장(전인기독교학교), 김주희 교장(소리를보여주는사람들학교), 조나단 브라이트 교장(Seoul Christian School)이 각 학교의 운영 경험과 교육적 성과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대안교육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방안으로 교육바우처 도입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함승수 교수는 교육바우처 제도의 주요 쟁점과 법제화 동향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후 박현정 교수(명지대), 이수인 교수(아신대), 이웅 교장(CSIS), 장유정 교수(침신대) 등이 참여한 대담을 통해 교육바우처 제도의 필요성과 현실적 도입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명지대학교 교육미션센터는 이번 포럼을 통해 대안교육 운영 사례와 정책 논의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며, 교육의 다양성과 학부모의 교육 선택권을 확대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대안교육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와 정책 제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명지대 공연예술학부 연극·영화전공, ㈜유쾌한생각과 산학협력 MOU 체결 작성자 강*환 조회수 535 등록일 2025.12.29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공연예술학부 연극 영화전공은 12월 18일(목) 오후 1시,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 2층에서 ㈜유쾌한생각과 산학협력 및 실무 교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진 박동현 강이관 임나윤 정승구 원영상 교수와 재학생 등 총 37명이 참석했으며,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협약 내용 소개, 업무협약서 서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유쾌한생각은 세계 영상 제작 현장에서 널리 활용되는 전문 조명 브랜드 NANLITE의 주요 제품군을 중심으로 조명 장비를 지원한다. 지원 장비에는 고출력 LED 스포트라이트 Nanlite Forza 500B II , RGBWW 튜브 조명 PavoTube II 30C , 패널형 RGB 조명 PavoSlim 120C 등 상업 영화와 드라마, 광고 촬영 현장에서 실제 사용되는 전문 장비들이 포함되며, 연간 약 1천만 원 상당 규모다. 이번 장비 지원을 통해 학생들은 재학 중 상업 현장 수준의 고가 조명 장비를 직접 운용하며 실습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갖추게 된다. 특히 색온도 정밀 제어와 RGB 컬러 연출, 무선 및 DMX 제어가 가능한 NANLITE 조명 시스템은 촬영 실습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명지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극 영화전공은 그동안 국내 주요 영화제는 물론 다양한 국제 영화제에서 꾸준히 성과를 거두며 교육 역량을 축적해 왔다. 최근에도 재학생과 졸업생의 작품들이 각종 영화제에서 잇따라 주목받으며 창작 중심 교육의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명지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연극 영화전공은 산업 현장과의 실질적인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 기술 기반 실습과 창작 교육을 결합한 영화 교육 모델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명지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MOU는 단순한 장비 지원을 넘어 교육과 창작, 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전환점 이라며 현장과 맞닿은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작 가능성과 진로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 이라고 말했다. 명지대 건축학과, ‘2025 대한민국 건축 대전’서 우수상·입선 성과 작성자 강*환 조회수 535 등록일 2025.12.2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건축학과 학생들이 한국건축가협회가 주최한 2025 제44회 대한민국 건축 대전 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건축 설계 분야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공성준 학생은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김한석 학생과 이지혜 학생은 입선작으로 선정됐다. 수상 및 입선 작품은 노들섬에서 열린 대한민국건축문화제 기간 중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공개됐다. 올해로 44회를 맞은 대한민국 건축 대전 국제 일반공모전은 국내 외 건축학도와 젊은 건축가들이 참여하는 권위 있는 건축 공모전으로, 올해는 (미)완성 이후의 건축((In)completeness and architectural postscript) 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건축의 확장성과 이후 서사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제시했다. 1차 심사는 지난 7월 4일(금) 오전 10시, (사)한국건축가협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심사위원회는 주제 적합성, 아이디어의 참신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50개 작품을 2차 심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공성준 학생은 The Ways of L nding: 그린벨트 위의 한시적 거주와 인공-자연 을 주제로 작품을 출품했다. 입선작으로 선정된 김한석 학생은 리라이팅 바디 근현대 산업 유산 재활용을 통한 임대주택 유형 제안 을, 이지혜 학생은 Museotherapy 를 각각 주제로 참가했다. 이번 공모전은 건축과 도시에 관심 있는 개인을 대상으로 1인 1작품 출품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상은 대상 1명에게 상금 1,000만 원, 우수상 4명에게 각 200만 원이 수여되며, 특선과 입선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한-불 인턴십 교환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명지대, ‘2025 제8기 용인특례시 핵심리더과정’ 수료식 개최 작성자 강*환 조회수 618 등록일 2025.12.23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12월 19일(금)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 4층에서 2025 제8기 용인특례시 핵심리더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용인특례시 핵심리더과정 은 용인특례시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장기 교육 프로그램으로, 명지대학교가 용인특례시로부터 위탁받아 2018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로 8기를 맞은 본 과정에서는 총 27명의 교육생이 모든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임연수 명지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보직교수 및 행정학과 교원 등 명지대 관계자와 류광열 용인특례시 부시장, 용인특례시 공무원 및 수료생 등 양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수료생들의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개회식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핵심리더 교육과정 영상 시청, 임연수 총장의 축사와 류광열 부시장의 격려사, 교육생 대표의 답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우수교육생 시상, 수료증 수여 및 정책연구자료집 봉정, 표창장 수여가 이어졌으며, 폐식 후 기념 촬영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임연수 명지대학교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수료는 단순한 교육 이수를 넘어, 보다 넓은 시야와 성숙한 판단력을 갖춘 공공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 이라며 핵심리더과정에서의 학습과 성찰이 앞으로 행정 현장에서 내려야 할 중요한 결정의 든든한 기준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명지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공공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명지대 화학공학과 대학원생팀, AI 기반 동물대체시험으로 환경부 장관상 수상 작성자 강*환 조회수 536 등록일 2025.12.23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화학공학과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THE K2 팀(김지혜 권영은, 지도교수 조용민)이 지난 11월 26일 열린 2025 환경독성 보건 분야 과학소통 아이디어 공모전 에서 대학원생 부문 금상인 환경부 장관상 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사)환경독성보건학회와 서울시립대학교 환경보건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동물대체시험법(NAMs, New Approach Methodologies)의 규제 활용 을 주제로, 환경유해인자에 따른 질환 예방 및 관리 정책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은 NAMs와 EU Horizon ASPIS 공동연구 연계를 위한 연구-정책 교류 심포지움 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명지대학교 김지혜 권영은 학생은 AI 기반 독성 평가를 위한 예쁜꼬마선충(Caenorhabditis elegans) 미세유체 플랫폼 을 주제로 한 과학소통 아이디어를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작은 조용민 교수 연구실의 기존 연구 성과를 토대로 기획된 것으로, 윤리적 문제와 높은 비용 부담이 따르는 기존 포유류 실험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적 독성 평가 전략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인간 유전자와 높은 상동성을 지닌 모델 생물인 예쁜꼬마선충을 활용해, 동물 실험을 최소화하면서도 신뢰도 높은 독성 평가가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미세유체(Microfluidics) 칩 기술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해, 칩 내부에서 예쁜꼬마선충의 신체 변화와 이동 속도, 방향 전환, 곡선 주행 등 다양한 행동 양상을 고해상도로 촬영하고 이를 머신러닝 알고리즘으로 분석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이 과정에서 독성 물질 노출에 따라 나타나는 미세한 행동 변화를 행동 지문(Behavioral Fingerprints) 데이터로 정량화함으로써, 단순 생존 여부를 확인하는 기존 방식보다 훨씬 정밀하고 신속한 독성 스크리닝이 가능하다는 점이 이번 아이디어의 핵심이다. 해당 기술은 동물실험 대체를 목표로 하는 3R 원칙(Replacement, Reduction, Refinement)에 부합하는 혁신적 접근으로 평가받았다. 지도를 맡은 조용민 교수는 학생들이 연구실에서 개발한 기술을 실제 환경 규제 정책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대안으로 발전시킨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 며, 이번 플랫폼은 향후 산업 폐기물 독성 평가나 신약 개발 과정에서 실험동물 희생을 줄이는 데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처음 15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