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67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분류 전체 교수 직원 동문 재학생 동행 RSS 2.0 총 97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 심리치료학과 안수정 교수, 한국연구재단 연구과제 선정… ‘한국형 디지털 외로움 모델 새글 작성자 장*정 조회수 558 등록일 2026.10.22 첨부파일 0 - 3년간 5억 5천만 원 지원 디지털 전환 사회 속 외로움 생성 메커니즘 규명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미래융합대학 심리치료학과 안수정 교수가 한국연구재단 2026년도 글로벌인문사회융합연구지원사업 연구그룹 지원형(국내형) 연구과제의 연구책임자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과제명은 디지털 전환 사회에서 외로움의 재구성: 심리-사회구조-디지털 행동 통합 분석을 통한 한국형 디지털 외로움 생성 메커니즘 모델 구축 으로, 연구진은 향후 3년간 약 5억 5천만 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연구는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변화하고 있는 현대인의 외로움을 새롭게 이해하고, 그 형성과 작동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존 연구가 주로 대면 관계의 부족이나 관계의 질을 중심으로 외로움을 설명해 왔다면, 이번 연구에서는 개인의 심리적 경험뿐만 아니라 디지털 행동과 사회구조적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통합적 접근 방식을 시도한다. 연구진은 설문조사와 심층 인터뷰를 통해 디지털 환경에서 경험하는 외로움의 특성과 구조를 분석하고, 스마트폰 사용 및 온라인 상호작용 등 다양한 디지털 행동 데이터를 활용해 외로움과 관련된 행동 패턴을 규명할 예정이다. 또한 통계 분석과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기반 분석을 활용하여 심리적 요인, 디지털 행동, 사회구조적 요인이 외로움의 형성과 유지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궁극적으로 연구진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 사회의 맥락에서 디지털 전환과 외로움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 한국형 디지털 외로움 모델(KDLM: Korean Digital Loneliness Model) 을 구축하고, 외로움의 다양한 양상과 위험 신호를 이해할 수 있는 디지털 외로움 진단 프레임(DLDF: Digital Loneliness Diagnostic Framework) 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외로움을 개인의 심리적 경험이나 사회적 관계의 문제로만 바라보던 기존 관점을 확장해 심리 사회구조 디지털 행동을 아우르는 융합적 연구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연구 결과는 향후 대학과 상담센터, 지역사회 등에서 외로움의 예방과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온라인 콘텐츠 창작자 박규태 명지대 동문, 후배 위한 재능기부 특강·발전기금 기부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902 등록일 2026.10.21 첨부파일 0 - 디지털미디어학과 15학번 동문, 자신만의 차별화된 무기 찾아라 현장 경험과 경쟁력 강화 노하우 공유, 백마대동제 MC 활동비 전액 200만 원 기부하며 모교 사랑 실천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온라인 콘텐츠 창작자이자 전문 MC로 활동 중인 디지털미디어학과 15학번 박규태 동문이 재학생을 위한 재능기부 특강을 진행하고, 백마대동제 MC 활동비 전액을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규태씨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규태 동문은 디지털미디어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디미과 학생으로서 나의 차별화된 무기 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전공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경쟁력을 키우는 방법을 소개하고, 콘텐츠 기획 제작 경험과 전문 MC로 활동하며 쌓은 현장 노하우를 공유했다. 박 동문은 명지대에서 보낸 시간과 경험이 지금의 저를 만든 가장 큰 밑거름이었다 라며 디지털미디어 분야에서는 자신만의 색깔과 차별화된 역량을 갖추는 것이 핵심인 만큼, 후배들이 스스로의 강점을 발굴하고 꾸준히 도전해 나가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후배들을 위한 나눔도 이어졌다. 박 동문은 지난 7일(수) 학생회관 5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백마대동제 MC 활동비 전액인 200만 원을 기부했다. 교내 행사에 참여하며 받은 활동비를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환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박 동문은 받은 소중한 기회를 후배들에게 다시 나눌 수 있어 뜻깊으며, 작게나마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명지대학교 안정국 학생처장은 박규태 동문의 경험 공유와 따뜻한 기부가 재학생들에게 선한 영향력과 큰 동기부여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 라고 밝혔다. 명지대 영어영문학전공 김소연 교수 공저, 202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작성자 장*정 조회수 1000 등록일 2026.10.16 첨부파일 0 - 한국근대영미소설학회 연구진과 공동 집필 『근대의 시선에서 보는 식물, 동물, 행성 서사』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인문대학 인문콘텐츠학부 영어영문학전공 김소연 교수가 공저자로 참여한 『근대의 시선에서 보는 식물, 동물, 행성 서사』(신아사)가 지난 8월 25일, 2026년 세종도서 지원 사업 학술부문 에 선정됐다. 세종도서는 양서 출판 활성화 및 국민의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국책사업이다. 매년 자연과학, 기술과학, 철학, 종교, 예술,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 도서를 선정해 전국 도서관 등에 보급하고 있으며, 올해는 교양부문 429종, 학술부문 345종이 최종 선정됐다. 『근대의 시선에서 보는 식물, 동물, 행성 서사』는 한국근대영미소설학회 소속 연구자 8인이 공동 집필한 도서다. 존 러스킨과 버지니아 울프의 글부터 『비밀의 정원』, 『블랙 뷰티』, 『허랜드』 등 대표적인 근대 영미문학 작품을 바탕으로 동물권, 생태 윤리, 제국주의, 젠더, 과학기술 등의 이슈를 다각도로 논의한다. 이 책은 기후 위기와 생태계 파괴가 심화되는 오늘날, 자연을 인간의 관찰과 이용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던 근대적 세계관을 비판적으로 성찰한다. 나아가 생태비평과 포스트휴먼 담론의 관점에서 비인간(nonhuman)의 시각으로 세계를 이해할 가능성을 제시하며, 인간 중심주의를 벗어난 새로운 사유의 출발점을 마련한다. 이 중 김소연 교수가 집필한 챕터 「안쪽으로, 위쪽으로!: 식물의 침입과 변종화, 동화를 통해 읽는 『비밀의 정원』」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소설 『비밀의 정원』을 19세기 영국 온실 및 가드닝 문화와 연계해 분석한다. 김 교수는 정원이라는 공간과 식물의 관계가 당대의 제국주의 및 퇴화 담론과 어떻게 교차하는지 파헤치며, 단순한 배경에 머물던 식물에 등장인물에 준하는 비중을 부여해 작품을 새롭게 해석해냈다. 명지대 반도체공학부 홍상진 교수, 제36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작성자 장*정 조회수 1072 등록일 2026.10.15 첨부파일 0 - 친환경 반도체 공정 연구 성과 인정 산학프로젝트 기반 실무교육 결실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반도체 ICT대학 반도체공학부 홍상진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가 주관하는 제36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전년도 국내 학술지에 발표된 우수 논문 중 학회별 심사를 거쳐 추천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학술상이다. 우수 연구 성과를 발굴 포상해 국내 학술연구 발전과 연구자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됐다. 홍 교수의 수상 논문은 「Chamber Cleaning Performance Enhancement with Carbonyl Fluoride for Green Semiconductor Fabrication」이다.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해 기존 챔버 세정 가스를 탄산 불화물(COF₂)로 대체하는 방안을 다룬 연구로, 『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지』에 게재돼 학술적 산업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연구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반도체전공트랙사업' 지원을 바탕으로, 전자공학과 반도체트랙 허재혁 졸업생과 진행한 산학프로젝트 교육과정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홍상진 교수는 이번 수상은 국가 반도체 인재양성사업과 명지대의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소부장) 분야 실무 중심 교육이 거둔 구체적인 성과 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반도체 공정 기술 개발과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과총 창립 기념식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명지대 스마트모빌리티공학전공 이현우·이기원 학생, 대한교통학회 쇼츠 공모전 동상 작성자 장*정 조회수 1634 등록일 2026.10.07 첨부파일 0 - 버스 도착정보(BIS), 원래 없었습니다 출품 실시간 대중교통 정보가 가져온 일상의 변화 유쾌하게 전달- 단순 교통기술 넘어 시민의 삶 바꾼 생활밀착형 모빌리티 정책 사례로 풀어내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스마트시스템공과대학 스마트인프라공학부 스마트모빌리티공학전공 4학년 이현우 이기원 학생(지도교수 박병정)이 제1회 대한교통학회 쇼츠 공모전 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대한교통학회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미래 모빌리티 ▲기본사회와 모빌리티 기술과 정책 ▲대한교통학회의 역할과 미래 비전 등 3개 분야로 진행됐다. 시상식은 지난 18일 강릉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이현우 이기원 학생은 「기본사회와 모빌리티 기술과 정책」 분야에 「버스 도착정보(BIS), 원래 없었습니다」를 출품해 동상을 수상했다. 해당 작품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버스정보시스템(BIS)을 소재로, 버스 도착 정보를 확인하기 어려웠던 과거와 실시간 도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재를 비교했다. 버스가 언제 도착할지 몰라 무작정 기다리거나 눈앞에서 버스를 놓치는 상황을 학생들이 직접 출연한 짧은 상황극으로 유쾌하게 연출했으며,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 서비스와 연결해 모빌리티 기술과 정책이 대중교통 이용 환경에 가져온 변화를 친근하게 전달했다. 특히 BIS를 단순한 교통기술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예측 가능한 이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모빌리티 기술과 정책 의 사례로 풀어내며 공모전의 취지를 효과적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도교수인 박병정 스마트모빌리티공학전공 교수는 학생들이 전공에서 배운 교통기술을 일반인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이야기로 쉽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며 익숙하게 이용하는 BIS를 통해 스마트모빌리티 기술이 시민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 효과적으로 보여준 계기 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수상이 연구와 실무 능력을 겸비한 전문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 고 덧붙였다. [교수동정] 전기전자공학부 전기공학전공 강상희 교수,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선임 작성자 장*정 조회수 1698 등록일 2026.10.06 첨부파일 0 우리 대학 반도체 ICT대학 전기전자공학부 전기공학전공 강상희 교수가 한국전기연구원(KERI) 제16대 원장으로 취임했습니다.강상희 교수는 1994년 본교 임용 이래 전력시스템 자동화 및 보호 분야에서 왕성한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써왔으며, 지난 10월 1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한국전기연구원 원장으로서의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명지대 일어일문학전공 문소진 학생, ‘제3회 한일 미래세대 포럼’ 최우수상 수상 작성자 진* 조회수 1632 등록일 2026.10.06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인문대학 아시아 중동어문학부 일어일문학전공 3학년 문소진 학생이 지난 16일(수)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회 한일 미래세대 포럼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한일친선협회중앙회가 주최 주관한 이번 포럼은 나눠지는 세계, 함께 가는 한일 이라는 대주제 아래 진행됐다. 문소진 학생은 세션 1 AI 시대의 실천적 미래 협력 에 참가해 기술을 넘어 신뢰로: AI 시대 한일 공공외교의 새로운 지평 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문소진 학생은 발표를 통해 생성형 AI가 여론과 사회적 담론에 미치는 영향력을 짚어보고, 이를 한일 양국의 공공외교를 위한 새로운 매개체로 활용해 양국 간 신뢰를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는 △역사적 편향과 오정보를 바로잡기 위한 양국 학계 언론 기술 분야 연계 정보 신뢰 인프라 구축 △공동의 사회적 과제 해결을 위한 청년 주도의 실증적 협력 모델 구축 △데이터 주권 및 알고리즘 투명성에 관한 한일 공동 규범 정립 과 규범 외교 추진 등을 심도 있게 제시해 큰 주목을 받았다. 문소진 학생은 매년 한일 미래세대 포럼에 참여하며 새로운 배움과 경험을 쌓아왔는데, 이번에는 최우수상이라는 뜻깊은 결과로 그 여정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 며 발표 내용을 세심하게 들어주시고 깊이 있는 질문과 의견을 나누어 주신 참가자분들 덕분에 서로 다른 관점에서 건설적인 토론을 이어가며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뜻깊은 교류와 배움의 장을 마련해 주신 한일친선협회중앙회 관계자분들과 평소 배움의 기반을 마련해 주시고 다양한 시각으로 고민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명지대학교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 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한일 양국이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고민하고 배우며 노력하겠다 고 포부를 전했다. 명지대 건축학전공 박주현 학생, ‘2026 한국 리모델링 건축대전’ 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작성자 장*정 조회수 1996 등록일 2026.10.02 첨부파일 0 - 학령인구 감소로 발생한 폐교를 노인복지시설로 재해석한 GRAN + FARM 출품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건축대학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22학번 박주현 학생이 2026 한국 리모델링 건축대전 에서 작품 GRAN + FARM 으로 대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리모델링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리모델링협회 건축기술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스마트건설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리모델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교육시설의 새로운 가능성과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됐다. 박주현 학생의 GRAN + FARM 은 학령인구 감소로 발생하는 폐교를 노인복지시설로 전환하는 계획을 제안한 작품이다. 폐교를 단순히 새로운 용도의 시설로 변경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과거 학교가 지역사회의 중심 인프라로 기능했던 점에 주목해 변화한 인구구조에 맞춰 그 역할을 재해석했다. 작품은 치유농장을 중심으로 농작물을 활용한 오감 자극 환경을 조성하고, 노인실과 치료 공간, 치유 공간이 하나의 일상으로 연결되도록 설계했다. 특히 노인실과 치료시설 사이에 치유농장과 센스박스 를 배치해 안전한 관찰과 돌봄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외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현했다. 아울러 기존 노인요양시설의 공간 유형을 분석해 서로 다른 유형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거주 방식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주현 학생은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며 노후화된 건축물을 철거하고 새로 짓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건축물이 가진 가치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기술과 기능을 더해 다시 활용하는 리모델링의 가능성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었다 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내는 것뿐만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건축물을 변화하는 사회 요구에 맞게 어떻게 재활용할 것인가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 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기존의 것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며 더 나은 건축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명지대학교 건축대학은 지난 18일 재단법인 은주육영회 김정구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은주육영회는 2013년부터 5천만 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며 건축대학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건축대학은 앞으로도 유기적인 장학 협력을 통해 우수한 건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명지대 건축대학 김왕직·김영민 교수,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분과위원장 및 위원 위촉 작성자 진* 조회수 2585 등록일 2026.08.31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건축대학 김왕직 교수(건축학부 전통건축학전공)와 김영민 교수(건축학부 건축학전공)가 국가유산청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의 민속문화유산분과위원장과 근현대문화유산분과위원으로 각각 위촉됐다. 지난 5월 출범한 국가유산위원회는 국가지정(등록)유산의 지정 해제, 현상변경, 역사문화환경 보호, 매장유산 발굴, 세계유산 등재 등 국가유산의 보존 관리 활용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국가유산청의 핵심 기구다. 이번 위촉으로 두 교수는 학술적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유산 정책의 주요 의사결정 및 심의 과정에 참여하여 국가 차원의 보존 관리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명지대학교 건축대학은 전통건축과 근현대 건축구조 분야에서 축적해 온 학술적 실무적 역량을 바탕으로 국가 문화유산 정책 수립에 직접적인 역할을 하게 됐다. 한편, 명지대학교 건축대학은 박인석 명예교수(제6기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를 비롯해 다수의 교수가 주요 건축 문화유산 정책에 참여해 왔다. 대학 측은 이번 위촉을 통해 국가유산 분야에서도 전문성에 기반한 정책 기여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명지대 건축대학 이준석 교수, 홍콩시립대 건축학 전문학위 인증실사위원 위촉 작성자 진* 조회수 2924 등록일 2026.08.28 첨부파일 0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건축대학 건축학전공 이준석 교수가 지난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홍콩에서 실시된 홍콩시립대학교(City University of Hong Kong, CityUHK) 건축학 전문학위(Master of Architecture) 프로그램의 최초 인증실사에 실사위원(Board of Panel Member)으로 참여했다. 이번 인증실사는 홍콩 건축사협회(Hong Kong Institute of Architects, HKIA)와 홍콩 건축사등록원(Architects Registration Board, ARB)이 공동 주관했다. 이준석 교수는 건축학교육 분야의 국외 전문가로 HKIA의 초청을 받아 실사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중국 상하이 통지대학교(同濟大學) 건축학과 리젠유 교수와 함께 인증실사를 진행했다. 홍콩시립대학교는 재학생 약 2만 명 규모의 대학으로, QS 세계대학평가 2026년 기준 세계 63위에 오른 명문대다. 건축 분야에서도 세계 197위, 아시아 40위, 중국 28위에 랭크되는 등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준석 교수는 현재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KAAB) 이사를 맡고 있으며, 한국건축설계학회장(2022년 7월~2024년 6월)을 역임했다. 또한 캔버라어코드 총회에 KAAB 대표로 참석하고,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순천대, 부산대, 이화여대 등 국내외 여러 대학의 건축학교육 프로그램 인증실사위원으로 활동하며 건축학 전문학위 인증제도의 국제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다. 이번 이준석 교수의 HKIA ARB 공동 인증실사 참여는 국내 건축학교육 인증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국제적 경험을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 건축학 교육 인증 활동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명지대학교 건축학교육 전문가의 역량과 경험이 아시아 지역 건축학 교육 인증 체계에서도 폭넓게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처음 11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끝